크게 보기 ↗스스로 일어나 책상에 앉은 방학 3주
수업 수강 전 아이는 틈틈이 핸드폰과 함께 하는 아이였습니다.
수업을 듣기 전과 후의 변화
수업 수강 전 아이는 틈틈이 핸드폰과 함께 하는 아이였습니다. 방학 때마다 아침에 아이를 깨워서 밥 먹이고 학원 보내기 바빴는데 ‘미라클 모닝’ 수업을 시작한 후부터는 아이 스스로 정시에 일어나서 책상에 앉아서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작 전에는 감시받는 것 같아서 싫다고 짜증 내던 아이가 수업 종료 시점에는 겨울 방학 때도 수업을 신청하고 싶다고 합니다.
수업 만족도와 좋았던 점
수업 만족도는 최고입니다. 선생님들의 꼼꼼한 관리 덕분에 방학 3주 동안 오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갓생’을 살았습니다. ^^ 또한 중간중간에 제공해 주시는 상품권과 치킨 쿠폰은 아이에게 큰 동기부여를 주었습니다. 물론 못 받았을 때는 실망감도 있었지만 또다시 도전하는 모습에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부의 변화와 결과
방학 3주 경험
자발적인 아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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