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기 ↗중학교 입학 전 겨울, 시간을 정해 공부하는 습관
저에게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중요했습니다.
수업을 듣기 전과 후의 변화
저에게 이번 겨울방학은 정말 중요했습니다. 새 학년이 되고, 무엇보다 초등학교를 넘어서 중학교에 입학하기 바로 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학교에 대비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던 중에, 스터디 PT에서 <미라클모닝>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얼른 부모님과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미라클모닝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모든 활동이 시간에 쫓겨서 당황스럽고 정신없었지만 매일 아침마다 하다 보니 어느새 꽤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먼저, 매일 매일 하기 때문에 시간을 재서 하는 습관이 점차 만들어졌습니다.
보통 시간을 정하지 않고 설렁설렁 일을 하면 10분 만에 하는 일도 30분 동안 하는 경우도 있는데 미라클모닝에서는 쉬는 시간까지 꼼꼼하게 계획해 놓아서 아침 시간을 허투루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열심히 공부할 때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능력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GOOD!!
수업 만족도와 좋았던 점
저희 같은 학생들의 경우, 부모님들의 잔소리를 듣기 일쑤입니다. 사실 부모님 말씀대로 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텐데도 왠지 부모님들이 하시는 잔소리는 매일 들어도 듣기가 싫습니다. 그런데 미라클모닝에서는 수업을 진행하시는 원장님과 다른 선생님들께서 부모님의 잔소리를 대신해 주셨습니다.
같은 잔소리라도 고급스럽고(?) 공부를 잘하실 것 같은(?) 원장님께서 하시니 '오.. 뭔가 맞는 말 같다!'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1, 2월 미라클모닝을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매일 '여러분들의 미래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라고 하시듯이, 저는 이번 방학으로 조금이라도 제 미래를 열어간 듯하여 아주아주 뿌듯했습니다.
공부의 변화와 결과
1·2월 참여 경험
시간 계획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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