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기 ↗중1 영문법 후기: 감으로 풀던 문법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나는 해외에서 4년을 살다왔고, 그곳에서 거의 영어만 쓰다시피 살았다. 해외에 살다온 짬(?)으로 문법 문제들을 감으로 풀며 버텨왔지만, 문제가 어려워질수록 나의 허점은 더 부각돼갔다.
이제는 문법에 자신감이 생겼다
나는 해외에서 4년을 살다왔고, 그곳에서 거의 영어만 쓰다시피 살았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왔을 때 영어 회화나 영어 책 읽기 같은 것을 잘해서 원어민과 수업하는 학원에 갔다. 그 후, 나는 '한국형 영어학원'에서 영어 문법을 배웠는데 거기서 다 내가 문법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해외에 살다온 짬(?)으로 문법 문제들을 감으로 풀며 버텨왔지만, 문제가 어려워질수록 나의 허점은 더 부각돼갔다. 그러다가 스터디 PT 영문법클래스를 듣게 되었는데, 이제는 문법에 자신감이 생겼다. 나도 이제 문법 문제를 '체계적'으로 푸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이제는 긴 문장을 끊어읽고, 문장 구조가 어지러우면 주어 동사부터 찾고 동사를 보면 시제, 수 일치, 태를 따지게 되었다. 또한, 마더텅 미니모의고사를 풀면서 언어에도 부실했던 독해 실력이 탄탄해진 것 같았다.
문법 클래스인데도 숙제에 독해가 있었다
저는 이 수업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수업의 시간이 너무 적절합니다. 이 수업이 없었더라면 저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처럼 일요일 아침을 핸드폰과 함께 보냈을 것입니다.
이 수업 덕분에 저의 무기력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선생님이 각종 드립도 치시고 재밌게 수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그가 제 스타일이어서 실컷 웃었는데, 다 마이크를 끄고 있어서 선생님이 상심하시지는 않으신가 걱정되었습니다.
수업 내용과 강의력은 지금까지 내가 시간 낭비하면서 왜 20, 30분 거리 영어학원을 직접 갔나 후회하게 했고, 문법 클래스인데도 숙제에 독해가 있는 것이 정말 큰 메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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